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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사도행전 11:19~26) 오늘은 사도행전 11장 19절부터 26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의 모습을 살펴보려 합니다. 초대교회 중에서도 특히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로 많은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들이 어떤 성도들을 가지고 있었는지, 어떤 지도자가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비전을 품고 있었는지를 통해, 우리 교회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도행전 11:19~26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22 예루살.. 2025. 12. 8.
비전만큼 사는 인생(창세기 37:5~11) 인생은 비전만큼 살고, 기도만큼 이루어집니다우리가 살아가는 이 인생은 그저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꿈을 따라 살아가는 여정입니다.비전 없는 삶은 목적 없이 흘러가는 배와 같고, 기도 없는 비전은 뿌리 없는 나무와 같습니다.성경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룬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창세기를 보면, 아브라함, 요셉, 야곱 등 꿈꾸는 자들의 이야기로 가득합니다.그들은 하나님과 함께 꿈을 꾸고 결국 그 꿈을 성취했습니다.이처럼 꿈꾸는 자는 비전을 품고 끝까지 믿음을 지킨 자들이었습니다.꿈은 우리 안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사도행전 2장 17~18절에서는 성령이 임하시면 자녀들이 예언하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며, 늙은이들은 꿈을.. 2025. 12. 3.